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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일기 리딩으로 리드하라 독서얘기





꿈꾸는 다락방, 독서천재가된 홍대리.. 다 같은 작가의 책이더라고요.;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에서 추천 목록에도 있기도 하고 같은 작가 이기도해서 빌려온책

뭔가 다양한 독서법인줄고 빌려왔더니..인문고전 독서법이네요!!!^^

내용은 뭐그래도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사람들, 우리나라 대기업을 대표하는 사람들. 링컨, 뉴튼 이사람들 모두가 
독서광이고.. 그중에도 인문고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고.

물론 우리나라 정약용이라든가.. 등등 많은 사람들이 고전을 읽으면서 자신의 한게를 느끼고 바보가 아닌가 생각하기도했다고

하지만 정독하고 통독하고 필사하고 사색을 하면서.. 쓴 그대로 의미를 받아들이게되면..

두뇌가 바뀌는 경험을 하게된다고해요.


여기에서 곧 인문학의 시간이 올거라고하는데.. 책이 2010년에 발행되었고 지금은 2018이고 작년 강의에서

인문학이 이제 강조되고 있어서 좋다며 인문학 전공하시던분이 강의하던게 생각나네요.

구글에서도 컴퓨터 전공자가 아닌 인문학 전공자를 뽑고 있으며 우리나라 대기업에서도 인문학 강의요청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고!

역시 책속에 답이 있고 길이있는건가? 싶기도햇네요.

뒤쪽에가면 순서에맞게 읽도록 추천한 책이있는데 보니까 소크라테스의 변명이란 책이 있더군요.

몇달전에 친구가 읽더니 소크라테스 대단하다며 감탄을 못지 않다고...읽어보라고 추천해준책인데..ㅠㅠ

전 사실 읽으면서 무슨말인지 하나도 이해가 가지 않았거든요..ㅠㅠ

리딩으로 리드하라 책을 보니.. 저만 그런게 아니고... 대부분은 저처럼 느끼는게 정상이었네요.

한글로 되어있는데 읽을수록.. 하얀건 종이고 검은건 글씨라는 생각만 들어서 결국 다 읽지 못하고 반납해버렸는데

책에서 추천하길..그건 2년차에 보라고 나와있더라고요.

1년차에서 볼수 있는 책부터 읽으면서 저도 작가가 경험한 느낌을 느껴보려고 합니다...^^

왜 인문고전을 읽어야하는지..그 사례들이 너무 많이 나와있거든요. 쉽게 읽히진 않지만 꼭 읽어야봐야할 책이라고 생각해요.

젋은 부자은 모두 독서광이었으며 시간이 없어서 책을 읽지 못한다는 핑게는 가난한자들의 자기변명에 지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고... 마음을 쿡쿡 찌르는 말이더라고요. 시도도하지않고 시간이 없다고 포기해버렸던 지난날들.

읽기만 하면 안읽은거랑 다름없다며.. 읽고 느낀건 행동하고 변해야 진정한 독서라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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