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좁은 펭귄님의 이글루입니다

enflenfl.egloos.com

포토로그



오늘의 점심 집밥! 먹는얘기



속좁은 펭귄의 이글루입니다.

오메...오늘 점심때.. 폭염경보음도 막 울리고...ㅠㅠ 장난아님...ㅠㅠ

선풍기 앞에 가만히 앉아 잇어도  땀이 정말..줄줄 흐르네용..ㅠㅠ 오늘은 어디 못나갈듯...ㅠㅠ

간단히 집에서 먹자며...ㅋㅋ 냉장고를 털어봅니다.

ㅎㅎ 열무김치가 너무 맛나용..ㅎㅎ 며칠째 열무김치만 먹고잇어용!!ㅎㅎ

오늘은 닭삶아가지고... 돼지갈비양념있잖아용..ㅎㅎ 그거 넣고 삶아주기만하면 찜닭 완성입니다용..ㅎㅎ

며칠전에  삼게탕 먹고 닭먹으려니..ㅋㅋ 좀 그렇긴한데 맛있으니깐 또 잘먹히더라고요..

거기에 메추리알 장조림이랑 같이~~ㅎㅎ  닭한상 같은?! 그런 메뉴였네용..^^

과자랑.. 음료랑..군것질을 너무 많이해서..ㅠㅠ 오늘부턴..후식이나 디저트대신... 물을 많이 마시기로 했답니다..^^

더우니깐... 땀 많이 흘리니깐 겨울보단 물을 훨씬더 많이 마셔줘야 한대요.

안그럼 피가 찐득해져가지고 덩어리 생기서 그덩어리가 여기저기 돌아댕기다 뇌혈관에서 막히게 되면 뇌졸중이 되고 심장에가서 혈관을 막게하면 심근경색..?! 막 그런게 된다고하더라고요..

폭염속에서는 운동 자제하시고~~~ 물많이 드시는게 최고인듯하네용!!^^ 물론 보양음식도 같이 먹음 좋고용..^^

면역력떨어질때라 진짜 건강관리 잘 하셔야 해요..^^



영화, 완벽한 그녀에게 딱 한가지 없는 것. 영화얘기



속좁은 펭귄의 이글루입니다....

요즘에 열대야 속에서 저녁에만 에어컨 가동중인데..ㅠㅠ 다음달 전기세가 얼마나 나올지..넘나 걱정되네요..ㅠㅠ
그래서 희망온도도 마음껏 내리지 못하고?! 조금 덥게 ? 지내고 있거든요.

넥플릭스에서 뭘 볼까 하다고 고른 영화에요.

완벽한 그녀에게 딱 한가지 없는 것. 
이라는 제목이지만... 13살 소녀가 30살이 되는... 그런 제목이네용...ㅎㅎ

우리나라..번역솜씨란... 넘나 뛰어난 것..!!ㅋㅋㅋ 
쇼생크 탈출도 원제목은 쇼생크인데... 탈출이라고 번역해서...ㅠㅠ 미리 다 알려주는 스포 역할을 해버림...

남자친구자 준 소원의 집 만들어준 모형을 보고~~ 30살이 되고 싶다고 말하는 주인공..
13세로 30살이 되어서 잡지 편집장이 되어있고.. 멋진 커리어 우먼으로 살고 있을거라며 희망합니다.

그리고 눈을 뜨니

예쁜 아가씨가 되었고~~~ 잡지 편집하는 일을 하며~ 멋진 남자친구도 가지고 있는 여성이 되어있으면서~
자신이 꿈꾸던 인생을 살고있지만... 뭔가 계속 부족하죠.

싸가지인가?ㅎㅎㅎ 그전의 주인공은 사람들을 무시하고~ 부모와도 연락을 잘 하지 않는 그런 여자였더라고요.

그러면서... 바로 지금 이순간의 행복이 뭔지를 깨닫게되죠.

이 남자분....ㅎㅎ 헐크죵...ㅎㅎㅎ 

13살때 절친인데~~ 꿈의 집 만들어준 후에 싸운후로 연락 안하고 살다가~ 여자가 절친이었으니깐 알아내서 찾아갔는데 이미 약혼자가 있고 곧 결혼할거라고...ㅠㅠ

그치만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이 남자인걸 깨닫게 되어 진심을 말하러 갔다가...ㅠㅠ 시간을 돌려놓을순 없다는 말에..

자신이 아닌 결혼한 여자분을 선택하기로 했다고...ㅠㅠ

결론은 이러합니다....ㅋㅋ

우리가 원하는 것은 큰집이나 큰 성공... 겉으로 보이는 멋진 외모를 가진 사람과의 사랑?! 이런게 아니라..

진정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하루하루가 소중하다는 것...

완벽한 그녀에게 없는 한가지는... 사랑 이었을까요?ㅎㅎ 제가보기엔.. 그동안은 개념도... 사람사이의 배려도 전혀 없었던 사람이었던 것같은데용...ㅎㅎㅎ 그럼... 완벽하지 않는거 아닌가요?ㅎㅎㅎ

포스팅하다보니깐...ㅋㅋ 결국 스포까지 해버렸눙데...ㅎㅎㅎ 뭐... 그래도.. 괜찮네용...^^
어바웃타임과 같은 요런류..로맨스지만.. 지금 현실이 가장 소중하고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이 젤 중하고 
지금 현재 내가 행복해야 가장 좋은 거라고.. 다시 생각해보라를 그런 내용들...^^


오늘 점심은 관평동 운수당 빵 먹었어용..ㅎㅎ 먹는얘기



속좁은 펭귄의 이글루입니다.

오늘은 날도 더운데...ㅋㅋㅋ 뭔가 빵이 먹고 싶더라고용...ㅎㅎ

크로와상 빵이 먹고 싶었눈데..ㅎㅎ 친구가 자기 동네 빵집 좋은데 많다고해서 간곳이 
관평동 운수당이었어용..ㅎㅎ

요렇게 왼쪽에 크로와상이고..오른쪽은..이름 모루는데..ㅋㅋ 그냥 집었눈데... 먹고 갈거라니깐
저렇게 잘라주시드라고요.

긍데 프랑스식 빵이라면서요?ㅋㅋ 바게트랑 샌드위치도 먹고싶었지만...ㅎㅎ 그것까진 다 못먹을거같고..
아..그리고 크로와상이.. 파리바게트꺼랑 완전 다르네요?ㅎㅎ 맛도 다르고 모양도 다름..ㅎㅎ

그래도 맛나게 먹었답니당 우유랑 먹어야 맛있는건 알지만...ㅠㅠ 유당불내증때문에.. 저는 탄산수랑 먹었네용..^^
음...저는 엄청 맛있다?! 뭐 이런건 못느꼈어용..ㅠㅠ 오른쪽빵은...뭔가.. 카스테라 같은 질감인데.. 단맛이 없는?!

매장이 작아서 테이블 작은거 세개뿐이 없어용~~ㅎㅎㅎ 이곳에서 제빵 수업도 하나봐용..ㅎㅎ

그리고 나왔는데.. 넘나 더워...ㅠㅠ 역시 갈 곳은 카페밖에 없더라고용..ㅎㅎ

카페가서 저는 아이스카페라떼!!! ㅎㅎ 아..근데 요거 다른데보다 좀더 부드럽고..쓴맛이 덜하고 맛나더라고요..ㅠ
얼음때문에 양이 좀 적어서 아쉬웠어용..ㅠㅠ

친구가 시킨건 이건데...ㅠㅠ 엄청 달음...ㅎㅎㅎㅎ 위에 있는 과자가 오레오잖아용..ㅎㅎ 
맛있더라고용..ㅠㅠ 그래도 아무래도 전.... 카페라떼가 저랑 잘 맞는거같아용...^^

열대야..이제 그만 물러가라고 하면안되나요???ㅠㅠ

에어컨없이 버티려니...넘나넘나 더워용...ㅠㅠ 카페에서 얘기하다가  멍때리면서 창밖보기도하고..밖은 더운데
시원한곳에서 보는 바깥 풍경은 너무너무 풀이 초록초록한게 좋더라고요.



독서일기-허영만의 3천원만원 주식에 빠지다 독서얘기


속좁은 펭귄의 이글루입니다.

블로그를 보니... 책읽기가 너무 소홀히 한거 같아가지고.. 요즘에 다시 부지런히 읽고있는데
저번에 부자언니 부자특강 읽고나서는 재테크에 관심있어서 빌려왔는데..잘못 빌려온 듯 싶어용..ㅠㅠ

요건데 뭔가 만화로 엮어내서 더 알기 쉬울거같아서 그냥 집어왔는데...ㅠㅠ 이건 초보가 읽을 책이 아닌듯해용..ㅠ

반 보다가 말았어용..ㅠㅠ

요런식으로 나오는데~~~ 5명의 자문단을 구해서 자문단이 직접투자하는걸 책으로 낼려고하니깐
법에 걸린데용...ㅎㅎ 그래서 자문단들의 조언을 얻어 허영만이 직접 투자를 하는거긴한데...

자기가 스스로 공부해서 하기보단 한분이 어디꺼로 얼마를 사라고알려주면 전화해서 매도하고 매수하고 그런방식으로 2주동안 하는걸 보여주고~~ 사는 회사에 대한 설명들과 그사람들의 노하우를 풀어낸 책이에요.

적금넣으면 1~2% 이자밖에 주지 않잖아요. 목표를 주식으로 4~7% 이자를 잡고 계속 공부하면서.. 해야하는데
역시 감이 좋아야겠더라고요.

나름의 규칙도 있어야하고~~그리고 다 종목도 다르고~ 투자방식도 다 다르더라고용..ㅎㅎ
신세계를 보는 듯하기도 하고..나는 아직도 멀었구나 싶네용..ㅠㅠ

우선은 유수진책에서 추천한 다큐멘터리와 책을 먼저 습득한 뒤에 이 책은 다시 읽기로 해야겠어용.
재테크 잘하시는 분들은 누구보다 공부도 많이하고 부지런한거 같아서...ㅎㅎ 본받아야겠습니다.



오늘 점심에 백숙먹었어용.^^ 먹는얘기


속좁은 펭귄의 이글루입니다.

오늘도.. 열대야의 지속이네요. 소나기라도 한번 내리면 좀 시원해질거같은데 요번주 주말까지는 비소식 없다고..ㅠ

이럴땐.. 일기예보가 틀리길..기도해봅니다.

17일 어제가 초복이고 제헌절이었는데... 어제 저는 삼계탕을 못먹어가지고... 저는 오늘 백숙 끓였네용. 
찰밥도 따로해서..ㅎㅎ 따로따로 집어먹었어용...ㅎㅎ

닭에 간이 짭짤하게 베어가지고 그냥 뜯어먹어도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찰밥 한입먹고.. 닭다리 뜯어먹고....ㅋㅋㅋ

요즘에 열무김치가 왜이렇게 맛있나요?ㅎㅎㅎ 그릇가득 있었는데.. 혼자 다 먹어버렸음요..ㅎㅎ
국물도 너무 맛있어서 국수 삶아서 말아먹고싶기두했음..^^

넘 배고파서..밥을 11시에 먹었더닝....ㅎㅎㅎ 이시간에 카페에 와서 있으니깐..ㅎㅎ 자리가 많긴하네용.
왜 식사시간끝나고 한 2시쯤 카페가면...진짜 사람많아서 자리도 없드라고요..ㅠ

후식은 안 먹을려고 햇는데..ㅠㅠ 너무더워서... 카페에 가야겠더라고요.
그래도..저는 칼로리 저거 높은거 달달한 것보단 카페라떼로 먹었어용..ㅎㅎ 시럽없잉~~ㅎㅎ

요즘은 너무 단거..ㅠㅠ 못 먹겟더라고요..ㅠㅠ 예전엔 모카라떼 카라멜 카푸치노 이런것만 먹었는데..ㅠ

요즘은 메뉴판도 안보고...그냥 아는 아이스 카페라떼로~ㅎㅎ 먹겠다고함.

커피마시고있는 지금 시간이 12시 다되어가네요~~ㅎㅎ 이제 젤 더울 시간이 다가오고 있어요!!ㅠㅠ

카페에 콕 박혀있어겟어용..ㅠㅠ 나갈 엄두가 안남...ㅎㅎ 다들  맛난 음식 드시고.. 힘나는 하루되세요.
더우니깐..ㅠㅠ 힘두 안나고 계속 축축 쳐지기만 하더라고요.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