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좁은 펭귄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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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크라이스 새우볶음밥~ 전 비추에요. 먹는얘기


속좁은 펭귄의 이글루입니다.

포스트를 보니..요즘엔 순다 먹는 얘기뿐이군요..ㅠㅠ 언능 다시 마음의 양식도 쌓아야 할듯..ㅠㅠ
추워져서인지... 자꾸 더 많이 먹게 되서....ㅎㅎㅎ

뱃살만 짜꾸 적립해가고 있거든요...이건 좀 잃어도 되는데..자꾸자꾸 불어나요..

찰보리밥 다시 먹어야 할까봐요. 많이먹어도 살빠졌눈데..

동생이 주문했더라고요~ 청정원 보크 라이스~ 새우볶음밥양념인데용

요거 한봉지에 1인분씩 3개 들어있더라고요.

설명서를 읽어보니 프라이팬에 기름을 반스푼 두룬후 달걀을 넓게 펴주고 밥 한공기를 넣어 섞어줍니다.
그리고 양념가루를 넣고 30초간 볶아준뒤에 먹으라고 되어있어요~

그래서 따라해봤는데..양조절에 실패함...ㅎㅎ

밥은 1인분인데...가루는 2인분을 부움..ㅠㅠ 그래서 조미료 맛이 많이나고 짜더라고요~
새우맛은 별루 안나고 그래서 밥 더 넣어서 먹었는데..ㅠㅠ 역시나 제 취향 아닌듯..ㅋㅋ

동생도 이건 그냥 그닥이라고..ㅋㅋ 그냥 베이컨넣고 볶아먹는게 젤이라고... 엄마두..불호였음...

남은 한봉지는....달걀찜할때 넣어보려고요~ 

그냥 버터넣고 간장넣고 달걀넣고 해먹는 볶음밥이 더 맛난듯해요.


어제밤에 전기장판켜고 있는데 갑자기 탄내가 나더라고요 보니깐 저렇게 선줄에서 막 불나고있엇음..ㅠㅠ

당황하니깐 어떻게 꺼야할지..그냥 보고만 있게되더라고요. 정신차리고 이불덮어서 불껏내용..

모두모두 전기사용할때는 조심해야해욤. 그냥 괜찮겟지하고 방심했다가 막 불남..

평소에 안전수칙 그런거 잘 알고 행동해보고 그래야겟어용 막상 닥치면 아무생각도 안나더라고요.



오늘 점심은 엄마가 만들어준 잔치국수에요~ 먹는얘기


속좁은 펭귄의 이글루입니다.

오늘 엄마가...잔치국수를 해준다고...ㅋㅋ 왠일이지 싶었는데?

먹고나니깐.. 이유를 알겟더라고요.

정말 국수 많이 주셔가지고 넘나 배부르게 잘먹었네용..ㅎㅎ

엄마 아무래도 식당하셔도 될거같다고...ㅋㅋ

그리고 띵동 소리가 나고 도착한 것...

절임배추 40kg 왓네용...ㅎㅎㅋㅋ 강원도 태백 배추 올해로 8년 된 곳.. 거기서 샀어용

다른곳 여기저기 사봐도 요집에 배추도 크고 젤 좋다고 하시더라고용..ㅠㅠ

이제 부지런히 김치 양념만들고 발라야 할듯....^0^

맛있는 점심 드시고 힘내세용..ㅎㅎ 저는 요거 다 하고나면...누워있을듯..


언젠가 먹은 빕스 스테이크~ 먹는얘기



속좁은 펭귄의 이글루입니다...ㅎㅎ

먹고 바로바로 이렇게 일기처럼 남겨놓지 않으면.. 이렇게 놓쳐버리는 경우가 있네요..

언제적에 먹엇지??ㅠㅠ 그때의 추억과 맛이 함께 사라져서 슬프네요...ㅠㅠ

요즘두 팔고있는 얌스톤 스테이크~ㅎㅎ 돌에 얹어져 나와서 자기 취향에 맞게 익혀먹으면 되는데....ㅎㅎ
진짜...ㅎㅎ 이거 연기 엄청나요~ 전에 갔을땐 저희 옆테이블 아줌마들 8명이 이거 하나씩 다 시켰는데

룸처럼 칸막이 되어있던 작은 공간이라..진짜 공기가 너무 텁텁해서 오래 못앉아 있고 나왔어욤.

예전에 계절 한정메뉴였을거에용..ㅎㅎㅎ 잘 기억은 안나요.

요거도..먼 스테인크인지..ㅋㅋㅋ 아무 신메뉴 그런거였을거에요~ 주로 가면 스테이크는 신메뉴 먹고~ 샐러드바 먹는데 전에는 너무 먹을게 없어서 잘 안가지게 되던데~

요즘은 좋아졌으려나요? 보니깐 아보카드 바게트에 넣고 만든거 그런거 샐러드바 메뉴로 들어왔던데..ㅎㅎ

전보다 샐러드바 음식에 더욱 신경써주면 좋겠어용... 사실 빕스 스테이크가 그렇게 맛있다고 느끼지 못하는 1인입니다.

어떤 맛이었나 잘은 기억안나지만...ㅎㅎ 사진을 보니 또 먹고싶으네용..ㅎㅎ

다음부턴 바로바로.. 흔적 남겨야 겟어용...^^

오늘은 무슨 맛있는 점심 드시나요?/ 메뉴 공유 해주세용..ㅎㅎ 메뉴 선택하기 넘나 어려운것...ㅠ



둔산동 무한장어에서 장어먹고 왔네용~ 먹는얘기


속좁은 펭귄의 이글루입니다.

장어를 먹고싶은데 막 한마리에 엄청 비싸잖아요~ 대전에서는 그나마 맛있다고하는데가..백마강이었나?

긍데 비싸니깐 우린 많이 먹을꺼니깐...ㅎㅎ 무한장어 먹을수 있는 곳을 찾아봣어요.

무한으로 먹어야하는데 먼저 도착한 친구가~ 무한으로 생각보다 많이 못먹는다고~ 돼지고기랑 소기가랑 전복이랑 이런거 세트로 나온거 드시는게 더 나을거란 말에..저렇게 세트로 다 시켜버림...ㅋㅋㅋ

뭐.. 장어를 더 많이 먹을수 있었는데 고기도 같이 먹으니깐 배부르긴 하지만 그래도 무한으로 드세용..ㅎㅎ

소스장에 보면 갈색인거는 직접 개발한 소스라고 하더라고요. 친구는 맛있다고 저거만 찍어먹던데~

그래도 저희 테이블에는 장어가 가시가 엄청 많진 않았는데 옆테이블에서 먹은 친구네 장어는 가시가 너무 많았다고하더라고요.ㅠㅠ

급기야 한친구는 목에 가시 걸린거같다고~ 인터넷에 찾아봤는데 밥을 먹어봐라.. 뭐 그런 내용 있잖아요..

그래서 따라해봐도 효과없고 나중에 본글은 함부로 저런거 따라하지 말라고해서..ㅠㅠ 더 위험해 질수도 있다고
가까운 이비인후과 가서 내시경 찍어보는게 좋을거라고해서

토요일이라 근무하는 병원이 많진않더라고요? 우선 가보고 안되면 대학병원 응급실로 가보기로했는데

역시나 큰가시가 걸려있었더라고용.. 병원에서 가시빼내고 나오는 친구의 얼굴이 어찌나 환하던지...^^

암튼 이 사진보니깐 다시 또 칭구얼굴이 생각남..ㅠㅠ 아마 가시때문에.. 저희는 요집에 다시 안갈듯해용..ㅠㅠ

그래서 아쉽..ㅋㅋ 결국 무한으로 먹는 장어는 이제 못가보는 거냐? 난 장어가 더 먹고싶다고!! ㅋㅋ


오늘의 점심은 소고기 구워먹기 먹는얘기



속좁은 펭귄의 이글루입니다.


오늘은 시사지내는 날인데 엄마가 탕국 끓이면서 고기 구워먹을꺼냐고 물어봐서~ 먹는다고 햇더니 조금 남겨주시고 갔더라고요
혼자먹기엔 좀 많은 양이긴하지만 점심이고하니..ㅎㅎ

꾸역꾸역 혼자 다 먹어버렷어용..ㅎㅎ

접시에 있을때는 얼마 안되보이더니 꽤 많음~ 양파 많이 먹고 싶어서 중자리 크기 하나 다 집어넣었어요~ㅎㅎ

하면서 생각난건데 이러게 먹을꺼면 양파를 아래깔고 고기를 얹어서 무수분으로 요릴 해먹어볼걸그랬어용.

집에 아웃백에서 받아온 빵이랑 요 망고스프레드 버터가 잔뜩있어서~ 요거 두개 넣고 양파먼저 볶다가 고기를 넣었어요.
요거 지금 보니깐 냉장보관해야되고 우뚜기에서 만든거네용? ㅎㅎ 달달구리한 버터에용.

양파랑 구우면 넘 맛있을줄 알았는데 단맛이 좀 많이나서..ㅠㅠ 제 입엔..좀 글터라고요.
다시 느끼지면 전 단것보다는 짠맛을 더 좋아하는 듯해요.

짜잔...ㅋㅋ 다 굽고나니깐. 그래도 괜찮아 보이고 맛나보여요~ㅎㅎㅎ

사진보니깐 생각났는데 후추랑 파슬리도 좀 뿌려서 먹을걸 그랫어요. 배고프니깐 아무생각도 안나서 고기랑 양파랑 마구 집어먹었는데.. 국거리용이라서 그런지 고기가 너무 질기더라고요..ㅠㅠ

턱도아프고 무슨 고무줄 씹는거같기도 하고 껌씹는거처럼..ㅎㅎ한참을 씹어야 입에서 없어지더라고요.

그래도 엄마덕에 맛있는 한끼 먹었네용~ㅎㅎ 다음엔 저렇게 해서 파채 위에 얹어서 먹오봐야겠어요. 그리 먹어도 맛있을거 같음!

왜 먹을땐 생각안나고 먹고나서 사진보니깐 다음에 요렇게 저렇게 해먹어봐야겠다라고 생각나는 걸까욤?

예쁜접시에 세팅해서 먹고싶기도 하지만 혼자먹으니 좀 귀찮기도해서..ㅋㅋ 전 프라이팬채 그냥 먹는게 편하고 좋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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